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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라이프

회사소개

절차를 아는 것이
가장 큰 절약입니다

왜 이 일을 하는가

요양시설을 열려는 분들이 가장 많이 잃는 것은 돈이 아니라 시간입니다. 용도변경이 되지 않는 땅을 계약한 뒤에야 알게 되고, 설계를 마친 뒤에 시설 기준을 다시 맞추고, 건물이 다 올라간 뒤에 지정이 늦어집니다.

이 일들의 공통점은 미리 알았다면 피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절차는 공개되어 있지만 흩어져 있고, 어느 단계에서 무엇이 걸리는지는 겪어본 사람만 압니다.

실버라이프는 그 순서를 먼저 알려드리는 일을 합니다. 되지 않을 일을 계약으로 끌고 가지 않고, 진행 상황을 서면으로 남깁니다.

업무 원칙

  1. 절차 전 과정을 공개합니다. 홈페이지의 서비스 페이지에 각 단계의 기간과 관할 기관을 적어 두었습니다. 상담 전에 먼저 읽고 오셔도 됩니다.
  2. 사전 진단은 무료입니다. 가능한 일인지 먼저 확인하고, 어렵다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3. 진행 상황을 서면으로 공유합니다. 어느 단계에 있는지, 다음에 무엇을 하는지 기록으로 남깁니다.

하지 않는 일

요양시설의 매매·양수양도 중개는 하지 않습니다. 부동산 중개는 공인중개사 자격이 필요한 영역이고, 실버라이프는 그 자격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설립과 운영, 교육에 집중합니다.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부지 주소와 연면적만 알려주시면 노유자시설 용도변경이 가능한지 확인해 드립니다. 진단은 무료이고, 어렵다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