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절차를 아는 것이
가장 큰 절약입니다
왜 이 일을 하는가
요양시설을 열려는 분들이 가장 많이 잃는 것은 돈이 아니라 시간입니다. 용도변경이 되지 않는 땅을 계약한 뒤에야 알게 되고, 설계를 마친 뒤에 시설 기준을 다시 맞추고, 건물이 다 올라간 뒤에 지정이 늦어집니다.
이 일들의 공통점은 미리 알았다면 피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절차는 공개되어 있지만 흩어져 있고, 어느 단계에서 무엇이 걸리는지는 겪어본 사람만 압니다.
실버라이프는 그 순서를 먼저 알려드리는 일을 합니다. 되지 않을 일을 계약으로 끌고 가지 않고, 진행 상황을 서면으로 남깁니다.
업무 원칙
- 절차 전 과정을 공개합니다. 홈페이지의 서비스 페이지에 각 단계의 기간과 관할 기관을 적어 두었습니다. 상담 전에 먼저 읽고 오셔도 됩니다.
- 사전 진단은 무료입니다. 가능한 일인지 먼저 확인하고, 어렵다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 진행 상황을 서면으로 공유합니다. 어느 단계에 있는지, 다음에 무엇을 하는지 기록으로 남깁니다.
하지 않는 일
요양시설의 매매·양수양도 중개는 하지 않습니다. 부동산 중개는 공인중개사 자격이 필요한 영역이고, 실버라이프는 그 자격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설립과 운영, 교육에 집중합니다.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부지 주소와 연면적만 알려주시면 노유자시설 용도변경이 가능한지 확인해 드립니다. 진단은 무료이고, 어렵다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